아이가 상상한 걸 말하면, SayDraw가 컬러링 도안으로 그려줘요. 색칠하고, 모으고, 보호자와 함께 보는 창작 놀이터예요.
말 한마디로 시작하는 네 번의 즐거움
무엇을 그리고 싶은지 말로 들려줘요.
안전하게 다듬어 색칠 도안으로 그려줘요.
손가락이나 Apple Pencil로 앱 안에서 바로 색칠해요.
내가 만든 그림을 앨범에 모아요.
조금이라도 부적절하면 아예 만들지 않고, 아이에게 다정한 안내를 보여줘요.
계정·구매·삭제·동의 철회까지 전부 어른용 잠금 안에 있어요. 아이는 마음껏 놀고, 결정은 보호자가 해요.
아이의 목소리와 그림은 꼭 필요한 만큼만 쓰고, 광고나 공개 공유에 쓰지 않아요.
앱 어디에도 광고가 없어요. 아이는 그리고 색칠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어요.
말 한마디에서 시작한, 세상에 하나뿐인 도안들